삶의 목적을 찾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블로그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인물의 이야기

성장과 격차의 시기

주인공 A는 어릴 때부터 ‘돈이 많으면 더 자유롭게 살 수 있다’라고 믿었다. 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회사에 취직했다. 처음에는 조금 버거워도 열심히 일하면 미래가 달라질 거라고 생각하며 주말에도 쉬지 않고 자기 계발에 몰두했다.

그러나 주변에는 이미 높은 연봉을 받거나 더 빠르게 승진한 동기들이 존재하고, SNS나 유튜브에서는 어린 나이에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이야기가 끝없이 등장한다. A는 그들과의 차이를 볼 때마다 가슴 한편이 조급해진다.

‘나도 저렇게 되려면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라는 생각에 사로잡힌다. 열심히 노력했지만, 기대한 만큼 속도가 나지 않아 불안을 느낀다. 그래도 ‘언젠가 나도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을 붙들고 간신히 버틴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동기와 승진 속도를 비교하며 조급함이 더 커진다. ‘왜 나는 아직 이 자리일까’라는 의문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그 작은 격차에 대한 고민이 마음속 깊은 곳에서 균열을 일으킨다.

SNS와 비교 중독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A는 스마트폰을 켜고 SNS부터 확인한다. 해외여행을 즐기는 동기, 고급 레스토랑을 소개하는 옛 친구, 폼 나는 스포츠카를 올린 사람들의 사진이 계속 보일 때마다 ‘멋지다’라는 감탄보다 ‘왜 나는 저렇게 못 살까’라는 자책이 먼저 든다.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는 습관이 본격적으로 자리 잡으면서 만족감은 급격히 줄어들고 박탈감이 커진다.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도 내 삶은 왜 변하지 않지?’라는 질문이 반복되고, 점점 스스로 초라해 보인다는 생각에 사로잡힌다.

친구들과 만나도 SNS 얘기가 대화의 중심이 되자 A는 더 깊은 박탈감을 느낀다. 집에 돌아오면 또다시 SNS 피드를 확인하면서 마음이 더욱 복잡해진다. 이런 악순환이 반복되며 “내 일상은 왜 이렇게 평범할까”라고 자책하는 순간이 늘어난다. 한편으로는 SNS를 끊어볼까도 생각하지만 이미 습관이 된 터라 마음대로 되지 않고, 결국 비교와 박탈감 속에서 삶의 의미를 점점 잃어간다.

직장 의존과 불안

대학 졸업 후 줄곧 한 회사에서 일해온 A는 조직에서 인정받기 위해 야근과 주말 근무도 불사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성실함이 당연시되고, 승진이나 보상은 기대만큼 빠르게 오지 않는다.

그럼에도 “지금 이 회사라도 없으면 어떻게 살아갈까”라는 불안 때문에 선뜻 그만둘 결심은 하지 못한다. 뉴스에서는 AI 기술이 발전해 많은 직업이 사라질 거라 하고, A도 “언젠가 내 역할도 대체되지 않을까” 하는 공포를 느끼지만, 이직이나 창업 같은 큰 변화를 시도할 용기는 전혀 나지 않는다.

결국 불안한 미래를 예감하면서도 익숙함에 매달리며 “이 회사가 사라지면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두려움에 빠진다. 조직에서 조금씩 소외감을 느껴도, 새로 들어온 사람보다 뒤처져도, 바깥세상이 더 위험하다는 막연한 공포 때문에 그저 하루하루를 버틴다.

현실 직면과 허무주의

그러던 어느 날, 회사가 구조조정을 단행하면서 A는 해고 통보를 받는다. ‘돈을 벌어야 자유를 얻는다’는 믿음으로 버텼던 직장을 한순간에 잃게 된 A는 막막함과 함께 깊은 허무주의에 빠진다.

‘이렇게 열심히 일했는데 남은 게 뭐지?’라는 자괴감이 들고, SNS에는 여전히 화려한 삶이 가득해 그 간극이 더 크게 느껴진다. 회사를 잃으니 자존감마저 무너져버리고, 가족과 친구의 위로도 공허하게 들린다.

뒤를 돌아보니 성공 스토리에만 매달려 자신이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본 적이 없음을 깨닫는다. 이제 와서 새로운 길을 찾아보려 해도 앞이 보이지 않아 막막하지만, 어쩔 수 없이 ‘내가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을 찾기 위한 작은 시도를 시작한다. 그 미약한 시도야말로 허무를 넘어서는 첫걸음이라는 사실을 A는 어렴풋이 느끼면서 뒤늦게나마 삶의 목적을 고민하기 시작한다.

현재 세상의 모습

급변하는 AI 시대와 직업 불안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다. 이미 많은 업무가 자동화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영역이 기계나 알고리즘으로 대체될 가능성이 크다. 단순 반복 업무나 일부 전문 분야까지 자동화가 진행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런 변화는 우리의 직업 안정성을 크게 흔들어 놓는다.

과거에는 한 회사에서 정년까지 일하거나, 특정 자격증만 따면 안정적이라는 믿음이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그런 믿음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대가 됐다. 적응하지 못하면 뒤처질 수밖에 없다는 불안이 사회 전반을 뒤덮고 있다. 조직에서는 꾸준히 효율화를 요구하고, 인력 비용을 절감하려는 움직임이 강해지면서 많은 사람이 ‘나의 역할이 언제 사라질지 모른다’는 위기감을 느낀다. 오래 일했다고 해서 회사가 나를 보호해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미 많은 사람이 체험했다.

치열해지는 경쟁과 SNS 비교 문화

그러다 보니 다양한 직업 세계에서 경쟁이 더 치열해진다. 사람들은 더 많은 스펙을 쌓고, 더 좋은 자격증을 따려고 애쓰지만 그 과정에서 진정한 자기 관심사나 가치관을 놓치는 경우도 늘어난다. 또한 SNS의 영향력은 시대를 가속한다. 뛰어난 사람, 잘나가는 사람, 화려한 라이프스타일이 매일같이 노출되면서 “나도 저렇게 살려면 뭘 더 해야 하지?”라는 조급함이 자연스럽게 생긴다. 이 조급함은 회사나 조직에서 부족한 성취감을 채우려는 강박으로 이어지지만, 결국 경제 상황이나 회사 사정 앞에서는 무력해지기도 한다.

자기 주도성이 필요한 시대

이제 사람들은 새로운 관점을 가져야 한다. 남들이 정해놓은 길을 따라가기보다, 스스로 자신의 길을 만들어갈 필요가 있다. 남들보다 더 많이 벌거나 더 빠르게 성공하는 것이 무조건 안전한 시대가 아니라는 점이 분명해졌다. 언제든 직장이 사라질 수 있고, 시장 환경이 급변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기 자신만의 고유한 역량과 목적을 찾는 일이 더욱 중요해졌다.

이런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끊임없는 자기 성찰과 학습이 필수다. ‘나는 어디에서 흥미를 느끼고, 무엇을 잘할 수 있는가’를 먼저 알아야 한다. 그 기반 위에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회사가 정해준 역할에만 갇혀 있으면 시대가 바뀔 때 쉽게 대체 될 수 있다. 하지만 스스로 자신의 포지션을 찾으면 환경 변화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오늘날에는 자기 주도성이 필수가 됐다. 자기 주도성은 목표를 스스로 세우고 행동하며, 실패에도 유연하게 대응하는 힘이다. 이 힘이 있으면 조직이 사라져도 다른 길을 찾을 수 있고,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신만의 작업을 시작하게 된다. 결국 ‘내가 정말 원하는 것’과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을 찾는 과정이 현대 사회의 핵심이다. 이를 통해 어떤 시대가 오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삶의 뿌리를 마련할 수 있다.

일상 속 작은 실천의 중요성

사소한 습관이 큰 변화를 만든다

자신만의 길을 찾는다고 해서 거창한 프로젝트나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일상에서 꾸준히 스스로를 관찰하고 탐색하는 일이다. 매일 아침이나 잠자리에 들기 전에 “나는 오늘 어떤 상황에서 즐거움을 느꼈나”라고 질문해보는 것으로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다. 작고 사소해 보이지만, 이런 질문과 답은 자기 이해를 깊게 만드는 첫걸음이다.

사람들은 흔히 대단한 성취가 있어야 인생이 바뀐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작은 깨달음들이 모여 커다란 변화를 이끈다. 예를 들어, 매일 10분씩 일기를 써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날 좋았던 점, 힘들었던 점, 앞으로 해보고 싶은 일 등을 간단히 적어보면, 자신도 몰랐던 패턴을 발견하게 된다.

자기 이해를 위한 꾸준한 기록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의 목록을 만들어보는 일도 큰 도움이 된다. 예컨대, 사람 만나는 걸 즐기는지, 혼자 깊이 생각하는 걸 좋아하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적어보는 것이다. 이 목록은 훗날 자신의 삶의 목적을 찾을 때 유용한 길잡이가 된다. 물론 이런 과정은 당장 성과가 보이지 않아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기초 체력 운동이 단숨에 몸을 바꾸지 않듯, 자아탐색 역시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작은 깨달음들이 쌓이면 언젠가는 확실한 ‘나만의 길’이 보이는 순간이 온다. 또한, 새로운 경험을 의도적으로 시도하는 것도 중요하다. 예전에는 가보지 않았던 식당을 방문하거나, 평소 관심 없던 분야의 책을 읽어보는 작은 모험이 의외의 흥미를 발견하게 해주고 사고의 폭을 넓혀준다.

즐거움을 찾는 작은 투자

일상 속 실천에는 특별한 규칙이 없다. 다만 하루 중 일정 시간을 ‘내가 진짜 좋아하는 일’에 투자해보는 시도는 큰 만족감을 준다. 그 만족감이 조금씩 쌓이면, 인생을 바라보는 시각도 달라진다. ‘나는 이런 걸 좋아한다’는 확신이 생기면 그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힘을 쏟게 되고, 결국에는 자신의 삶의 리듬을 찾게 된다.

이 리듬을 찾으면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습관도 점차 사라진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살고 있다’는 안도감은 인생의 큰 버팀목이 되기 때문이다. 물론 실천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벽이나 회의감이 찾아올 수 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시도하다 보면, 점차 자신만의 독자적인 삶의 길이 확고해진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작은 실천과 탐색의 반복이 커다란 변화를 예고한다. 매일 기록하고 자신을 관찰하며 작은 도전을 이어갈수록, 삶의 목적은 점점 더 선명해진다. 때론 지치고 힘들더라도, 작은 시도 하나가 삶의 방향을 결정짓는 열쇠가 될 수 있다. 그렇게 쌓인 자아탐색의 경험은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인생의 소중한 자산이 된다.

구체적 변화 사례

번아웃 이후, 취미가 가져다준 전환점

자아탐색을 꾸준히 실천한 사람들 중에는 놀라운 변화를 경험한 사례가 많다. 예를 들어, 대기업에서 오래 일하다 번아웃을 겪은 한 직장인은 취미로 그리던 그림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내가 그림을 그려서 뭘 할 수 있겠어”라는 의구심이 컸지만, 매일 조금씩 시간을 투자하면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았고 작은 전시회까지 열게 됐다. 그 결과 “경제적 성취가 전부가 아니다”라는 깨달음을 얻고, 그림을 그리는 행복이 더 큰 가치임을 몸소 체험했다.

취미 블로그로 전업이 된 여행 작가

또 다른 사례로, 무역 업무를 하던 사람이 취미로 여행 블로그를 운영하다 인생이 바뀐 경우가 있다. 단순히 기록용으로 사진과 글을 올렸는데, 자신이 여행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이야기를 전하는 것에 큰 즐거움을 느낀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블로그가 알려지면서 여행 관련 컨설팅 요청이 들어왔고, 이 계기로 회사를 그만두고 전업 여행 작가가 되었다. 작은 관심과 취미도 의외의 기회를 가져다줄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작은 흥미가 새로운 직업이 된 유튜버

꾸준한 자아탐색은 내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과정에 가깝다. 예컨대 한 유튜버는 직장 생활 중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이 즐겁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회사 워크숍 발표에서 느낀 재미를 놓치지 않고 직접 작은 영상을 만들어 업로드하자, 처음엔 조회 수가 거의 없었지만 꾸준함 덕에 구독자가 점차 늘었다. 결국 그는 회사를 그만두고 전문 강연자 겸 콘텐츠 제작자로 자리 잡았다. 거창한 시작이 아니어도 일상의 작은 흥미가 새로운 길을 열어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중요한 것은 지금의 일상에서 흥미로운 요소를 포착하고, 그것을 조금씩 키워나가는 태도다. 모든 취미나 관심사가 당장 직업이 되지는 않더라도, 스스로를 아는 과정 자체가 앞으로의 선택지를 넓힌다. 그 선택지 중 하나가 새로운 직업이 될 수도 있고, 의미 있는 봉사나 활동이 될 수도 있다. 핵심은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가치를 추구하고 싶은지를 명확히 파악하는 데 있다.

또 다른 공통점은 이들이 삶의 목적을 새롭게 정의했다는 점이다. 누군가는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겠다’라고 정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한 분야를 깊이 파고들어 정통성을 쌓겠다’라고 결심했다. 목표가 명확해지니 SNS 비교나 회사 불안정성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만의 가치를 지키며 앞으로 나아갈 힘이 생겼다.

이러한 변화 사례는 특별한 사람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크고 작은 성공 뒤에는 오랜 시간 고민하고 작은 실천을 반복한 흔적이 숨어 있다. 결국 자신을 아는 데서 시작하는 이 과정이야말로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솔직한 변화 단계다. 그리고 그 변화가 삶에 깊은 만족감을 가져다주는 열쇠가 되며, 자아탐색과 삶의 목적을 향한 도전이 앞으로 계속 나아갈 이유를 선물한다.

블로그를 만든 이유

자아탐색의 본질을 전하고자 함

나는 위와 같은 과정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서 이 블로그를 시작했다. 나 역시 성장과 격차의 시기를 거치며 SNS 비교에 시달리고, 직장 의존과 불안을 경험했다. 하지만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자 조금씩 “나만의 삶의 목적”이 보이기 시작했다.

내가 찾은 목적은 단순한 경제적 성취나 사회적 인정이 아니다. 오히려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지를 기반으로 삶을 설계하는 방향이다. 많은 사람이 이 길을 혼자 걸으려 하면 막막함을 느낀다. 자아탐색이 사치라는 말이나 ‘당장 밥이 나오지 않는다’는 시선도 있다. 하지만 삶의 의미나 목적을 찾는 일은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기초 작업이라고 생각한다.

이 블로그를 통해 작은 실천과 꾸준한 기록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싶다. 내가 직접 해본 방법과 다양한 사람들의 사례를 공유하면서, 어떻게 자신만의 길을 발견할 수 있는지 함께 고민해볼 예정이다. 이 블로그가 하나의 길잡이 역할을 해준다면 좋겠다.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모임의 계획

또한 온라인 소통만으로는 부족함을 느껴, 실제로 만날 수 있는 모임도 열어볼 계획이다. 함께 모여 각자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작은 목표를 설정하면서 서로에게 지지자가 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자아탐색과 삶의 목적 실현은 혼자 걷는 여정이 아니라, 함께할 때 더 큰 힘이 나온다고 믿는다.

블로그와 모임을 통해 이루고 싶은 궁극적 목표는 서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안에 나만의 씨앗을 지니고 있지만, 사회의 기준이나 비교 의식에 휩쓸려 스스로의 강점을 놓칠 때가 많다. 이 블로그가 그 강점을 찾도록 안내하는 장이 되었으면 한다.

개인의 가능성을 발현하는 길잡이

나아가 꾸준한 교류와 학습을 통해 서로에게 영감을 주는 공동체가 되길 희망한다. 결국 이 블로그를 만든 이유는, 각자가 자신의 삶의 목적을 찾고 그 목적에 따라 흔들림 없이 나아가도록 돕기 위함이다. 누구나 자기 안의 가능성을 꽃피울 수 있다고 믿으며, 그 과정이 외롭지 않도록 작은 등대가 되고 싶다. 부디 많은 사람이 이곳에서 자신의 길을 발견하고, 함께 성장해나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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